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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e > 알파사역 >

          • 임희선  2019.11.06  09:33

          • 아멘!아멘!
            주님께서 함께 하심이 느껴지네요
            역쉬 멋진 우리 주님
            사랑하는 영아님 앞으로도 남편분에게 더 많은 애교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세요^^
            중보하겠습니다
          • 임재진  2019.11.06  09:48

          • 임영아님의 간증을 보니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남을 느낌니다.
            하나님은 항상 좋은것으로 주시는 분이십니다.
            앞으로도 주님을 더 경험 하시고 채험 하시는 신앙생활 되시길 기도하고 축복 합니다^^
          • 국선화  2019.11.06  09:55

          • 임영아님 알파원에서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은혜가 컸던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영아님을 사랑하셔서 기도를 들어주실거라 믿습니다.
            남편분도 반드시 하나님이 불러주실거라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믿음생활 열심히 해요!!!! 홧팅^^
          • 민지숙  2019.11.06  10:23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알파에 참석하시며 성령수양회 일정까지 마치신 임영아님~
            주님의 계획속에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섬길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앞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윤혜진  2019.11.06  10:56

          • 임영아님 힘들었을텐데 성령수양회 마지막 일정까지 잘 마치심을 축하드려요~~짝짝짝!!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섬세하고 놀라운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주님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날들이 오리라 믿어요. 함께 행복한 신앙생활 할 수 있길 기도할께요~
          • 이강원  2019.11.06  17:10

          • 하나님 주신 평안함과 기쁨이 늘 넘쳐나시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원진  2019.11.06  17:48

          • 늘 푸근하고 사랑스런 미소의 임영아님~♡
            성령수양회를 참석하고자 애쓰신 마음에 주님은 얼마나 감동하셨을까요^^~그저 기도로 응원드렸는데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보내셨네요~우리 목장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그저 감사드립니다~주께로 더 가까이 가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축복합니다♡♡
          • 전미선  2019.11.06  17:52

          • 사랑하는 임영아성도님~
            순딩순딩한 얼굴처럼 순수하고 착한 마음으로 예쁜
            네자매를 넘 예쁘게 양육하셨는데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마땅히 행할바를 가르치는 지혜로운 어머니
            또 남편을 믿음의 제사장으로 세우는 현숙한 아내되실줄
            믿고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 조영숙  2019.11.06  20:06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임영아님 화이팅이요~~~ 앞으로 더욱변화하는 모습기대할께요
            하나님에 평안과 기도에 충만한 은혜가 넘치길 기도할께요~~
          • 김주연  2019.11.07  13:35

          • 임영아님의 알파통해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며 다시 감동을 느낍니다.
            내가 변해야한다던 목사님의 말씀이 기억나네요
            영아님 알파통해 주님의 멋진 선물을 받으신것같아요~~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함께 하는 멋진 삶을 기대해봅니다~~남편분의 믿음의 삶을위해 함께 기도할께요~^^
          • 홍두표  2019.11.13  15:39

          • 임연아님
            내짐을 주님게 내려 놓기만 하면 되는 것을 그것이
            어려워 놓지 못함을!
            임연아님의 믿음이 날로 날로 커져 남편까지도 구원하는 가정되기를 소망합니다.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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