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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e > 알파사역 >

          • 김상훈  2019.05.04  15:26

          • 진솔한 간증입니다
            한지영님이 기도할때 당장 일어나는것은 없지만 환경을 변화시켜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게 됩니다
          • 전미선  2019.05.04  16:43

          • 사랑하는 한지영님~~ 수양회이후 환하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차세잔이 주는 행복감이 아니라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지영님을 사랑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깊이 알아가고 경험하여 넘치는 은혜를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 되시리라 믿고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 송미라  2019.05.04  21:25

          • 성령수양회날 워십하는 집사님의 손모양이 너무 예뻤던 모습이 생각나요. 하나님께서는 이 자체의 모습을 바라보시고 기뻐하겠지요? 집사님과 계속 목장에서 만난다고 하니 너무 기대되기도 합니다. 지금의 기도제목들 모두 응답받을수 있도록 같이 주안에서 힘써 기도해요, 그리고 집사님께서 바라보신 그 넓고깊은 하나님의 사랑 계속 같이 만나서,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 임현오  2019.05.05  15:39

          • 대학교때부터 지영이를 좋아 해서 기도로 9년의 시간동안 지영이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의 축복하심에 가정이라는 큰 축복에서 15년이라는 결혼생활이 지나감에 당신에게 더욱 섬세하게 섬기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더욱 큰 사업을 위해 하나님의 축복에도 감사함보다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운영중에 법적인 싸움이 길어지고 이건 하나님이 기뻐 하시지 않음을 느끼고 나서 내가 모든것을 포기했지만 난 결코 하나님이 나를 위해 계획하심을 믿기에 다시 시작할수 있었고 그때 보다는 아니지만 어느덧 많은 회복을 했다고 생각하던중 세상적인 방법으로 다시 한단계더 성장을 위해 접근할뻔한 실수가 알파를 통해 다시 한번더 생각하고 날아 올라갈수 있도록 하나님과 묵상하며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하나님과 지영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9년을 당신을 얻기위해 모든 배우자의 기도제목을 버리고 당신이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마음과 이쁜 지영이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는데 내가 당신의 든든한 기둥이 아닌 큰 기둥이 되어 당신을 보호 하려고 한 잘못을 뉘우치며 항상 지영이의 남편으로써 함께 신앙생활하고 같이 찬양하며 같이 기도 하며 같이 하나님을 알아나가는 재미난 시간을 이 교회에서 함께 하기를 약속하며 함께 당신의 따뜻한 격려와 마음이 이번 알파이후 느끼기에 내가 더욱 미안함을 전합니다. 지영아 힘내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기대하며 재미나게 살자.화이팅.....사랑해
          • 구본이  2019.05.08  17:13

          • 할렐루야! 한지영님의 간증에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님과 임현오 성도님을 검단중앙교회로 예비하신것 같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더큰은혜를 받으시기 바라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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