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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e > 알파사역 >

          • 김상훈  2019.05.02  13:05

          • 알파 도우미는 중요하지 않은곳이 없는것으로 같습니다
            특히 꿈마루 선생님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지만 도우미 아이들, 게스트 아이들 내아이처럼 돌봐주시고 안고 기도해주시고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니
            누구나 기도할수 있지만 아무나 기도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기도로 나아가시는 집사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소중한 간증감사하고 수고에 감사합니다
          • 박순진  2019.05.02  13:37

          • 언제나 만나기를 기다리고 계셨던 주님을 만나신것 축하드려요~♡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참평안을 누리는 이 세계에 오신걸 축복합니다!!! ㅎㅎㅎ
          • 김동은  2019.05.02  13:41

          • 잘하셨어요.. 너무 잘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고 계실까요?
            잘 왔다고..
            덩실덩실 춤추고 계시지 않을까요?
            그 동안의 과정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순종하신 모습이 감동입니다.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은미  2019.05.02  13:51

          • 읽는 내내 눈물이 났습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도 정말 많으셨는데, 하나님을 느끼고 더 사랑시게 되어서 정말 감동입니다~
            마지막 문구, 잊지말고 힘들때마다 꺼내보고 다짐하는 집사님 되시길 축복해요♡
            진심 가득한 간증문, 하나님이 기뻐받으실거에요^^
          • 홍은영  2019.05.02  14:03

          • 간증 읽는 내내 집사님께서 만난 하나님이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의 감동이 저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네요!!!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삶에 찾아와 만나주시고, 개입하시고, 기다려주시고, 회복시켜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항상 기쁘고 행복하게 범사에 감사하며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승리자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축복합니다!!!^^*
          • 최인희  2019.05.02  14:13

          • '순종'이라는 모습을 몸소 실천하신 충만선생님,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신 것들이 순종을 통해 부어지고 채워지는것 같아 감사와 감동 느낍니다.
            글을 읽으며 그래 나도 이제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다짐해봅니다^^
            앞으로도 순종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시고 또한 전하시는 선생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 김혜정  2019.05.02  14:54

          • 이해가되든 안되든 하고싶든 안하고 싶든 그냥 순종하자!!
            그냥 하면되지. 하면 쉬운것 같지만 막상 하려면 참 어려운 순종... 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는 순간을 경험하신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ㅠㅠㅠ
            "고난은 저를 더 나아지게 하려는 그분의 계획임을 알고 그때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라는 집사님의 고백이 은혜가 되네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문제앞에서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하셨던 지난주 목사님말씀이 생각나네요... 하나님과 함께 믿음으로 나아가며 승리하시는 신앙생활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연준  2019.05.02  15:02

          • 아멘~~우리 다음 꿈마루 42기도 화이팅~^^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몸에 힘빼고 순종~~♡♡♡
          • 한지영  2019.05.02  15:21

          •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목적과 지극하신 사랑으로 우리의 삶에 풍랑을 허락하신다. 그로인해 믿음을 더욱 강화시켜주고자 하신다.. 모든것이 우리의 유익과 그분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체리 힐 <흔들리지마! 네힘으로 하려고하지마 내가 할테니까>

            집사님의 진심어린 고백이 동일한 풍랑을 지나고 있는 많은 분들께 위로와 격려가 될줄 믿습니다! 입술의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집사님 너무 귀하십니다. 축복해요~~^^
            42기 알파꿈마루 벌써 기대됩니다♡
          • 김미영  2019.05.02  15:39

          • 저번 동극에서 돌아온 탕자하시더니~! !
            삶으로도 완벽한 배역소화를 이뤄내시댄~
            대단하세요!
            한 주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임해주셔서
            모든 선생님들께 본이되어주신 충만선생님 감사드려요~
          • 권소영  2019.05.02  15:57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편 4절 말씀을 몸소 간증하시는 집사님의 삶이 날마다 기대가 되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귀한 은혜의 간증이 맘을 울리네요~
          • 주현숙  2019.05.02  15:57

          • 하나님과 찐~하게 미팅하고 오셨네요~*
            이름처럼 언제나 충만한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꿈마루를 함께 섬겨 정말 좋았습니다!
          • 김나영  2019.05.02  16:14

          •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시편 56:11
            늘 담대하게 승리하시는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유성호  2019.05.02  19:28

          • 충만집사님! 귀한간증 잘 봣어요
            늘 열심히 하는모습 이렇게 귀한은혜가 있었다니...

            알파를 통해 받은 은혜 평생 간직하며 살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홧팅!
            오늘 떨지말고 잘하세요!!!
          • 최수진  2019.05.02  19:38

          • 이번알파를 통해 집사님께 은혜와 복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신거같아요!! ㅎㅎ
            집사님께서 기도하실때마다 하나님께서 다 듣고계셨던게 느껴져용!!
            그렇담 받으신 은혜로 저희 영아부까지~~????!!!!!!컴온컴온!!!!!!!!!!!!
          • 안나영  2019.05.02  19:42

          • 너무나 귀한 간증이네요~^^
            주님안에 거하시며 늘 웃으시며 섬기시는 모습이 은혜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손 꼭 잡고 동행하시며 큰 축복의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권소영  2019.05.02  19:57

          • [태성태민파퐈]
            저도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가장 좋은 때 만나리라~아멘!)
          • 박현재  2019.05.02  22:21

          • 충만집사님!! 우리 목장에서 작은 소망으로 같이 꿈마루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그 끝에 집사님의 이런 간증을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셨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참 신기한거 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장은희  2019.05.02  22:27

          • 성령의 하나님이 인도하사 정말 이름처럼 하나님의 사랑 충만함을 받으셨어요~~^^ 지난주 정말 진실되게 씩씩하게 얘기해주신 성령수양회 간증 잊혀지지않아요~~^^하나님과 동행하는 충만쌤이 되시길 축복할께요~~~♡♡
          • 임현오  2019.05.05  15:42

          •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을 정말 놀랍지 않나요.기도로 중보할께요 화이팅.
          • 이병주  2019.05.11  18:26

          • 샬롬!
            영아부에서 첫 만남인 예쁜 다연이, 그리고 말없이 영아부를 섬기시는 이수현 선생님,
            또 가끔 영아부를 찾아오시는 한 분, 그 분이 바로 한충만집사님 이란 걸
            영아부를 섬긴 지 좀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젠 함께 영아부를 섬기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귀한 만남의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범사가 형통하는 가정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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